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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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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란 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를 말합니다. 여기서 방사선이란 에너지가 공간을 통해 전파되는 현상 또는 전파를 매개하는 물질을 가리키며, 엑스선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방사선치료는 외과적 수술,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암치료의 3대 치료법 중 하나로, 보통 입원이 필요하지 않고, 1일 수 분에서 20~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치료 시 고통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방사선을 조사하면 우리 몸을 투과하면서 전리 현상을 일으키는데, 이는 세포의 증식과 생존에 필수적인 물질인 핵산이나 세포막 등에 화학적인 변성을 초래하여 종양 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한편, 정상 세포와 암세포는 방사선에 대한 반응에 차이가 있는데 정상 세포는 방사선치료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손상으로부터 회복하는 반면, 암세포는 회복 정도가 불충분한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사선을 여러 번에 걸쳐 분할 조사하면 정상 세포의 손상은 줄이면서 암세포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일반적으로 외부 방사선 조사와 강내 근접조사가 병행됩니다. 외부 방사선 조사는 영역림프절의 치료와 원발종양을 축소시키기 위하여 사용되며, 강내 근접조사는 중앙 종양에 추가적으로 조사선량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사용됩니다.방사선 치료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전 병기에서 치료방법으로 이용될 수 있고, 병기별 완치율은 5년 생존율을 기준할 때 1기80%, 2기 60%, 3기 45%, 4기 20%로 각각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방사선 치료의 완치율은 초기 자궁경부암 (1, 2기 초반이전 단계)에서 수술과 유사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후에는 자궁천공, 발열, 급성이환증 (설사, 복통, 오심, 빈뇨, 혈뇨, 혈변), 만성 이환증 (직장 S상 결장염, 누공, 장협착, 장폐쇄, 요관협착)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자궁경부암 수술 후 반드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수술 후 재발율이 높은 고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 반드시 추가적인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위험 인자는
1) 림프절 전이
2) 자궁방 침범
3) 절단면 침범
수술 후 추가적인 방사선은 병리검사를 보고 결정합니다. 추가적인 방사선과 동시에 약한 함암제를 사용하는 복합치료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은 방사선 치료에 비교적 잘 들으며 현미경적 잔류암을 제거할 목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합니다. 방사선 치료는 고용량의 X-선을 사용하여 암세포를 죽이고 종양을 축소시키는 방법입니다.
 

외음부암

외음부암에서 방사선 치료는 단독 치료보다는 수술적 치료와 병합하여 이용되고 있습니다.
 

임신성 융모성 종양

융모암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전이부위, 특히 뇌전이 등 화학요법으로 효과를 보기 어려운 부위에 대해 외조사하는 경우가 있는 정도이며, 주된 치료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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