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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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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후 빠른 회복과 합병증 방지 그리고 재발률 저하를 위하여 다음의 운동 요법을 소개 시켜 드립니다.

 

입원시 운동 방법 (수술전)

 수술 전까지 환자분들은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식도암 환자분들은 음식을 삼켜서 소화시킨 뒤 배변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장기간 원활히 이뤄져 오지 못했기 때문에 계단 오르내리기, 걷기 운동 등의 기본적인 운동을 통해 장운동 촉진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운동들이 수술 후 경과에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술 후 무기폐, 폐렴 등의 폐합병증을 막기 위해 깊은 숨 쉬기, 효과적인 기침을 통해 가래 뱉는 연습 그리고 공 들여마시기 등의 운동 또한 중요하므로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숨은 최대한 크게 들여마시고 내쉬는 것을 반복 하시고 기침은 충분히 숨을 들여마신 뒤 배에 힘을 주고 숨을 2-3초 정도 참은 뒤 목기침이 아닌 가슴과 배가 울릴 정도로 기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을 들여마시는 것은 충분한 폐용량을 확보하는 작업으로 먼저 숨을 더 이상 내쉬기 힘들 정도까지 끝까지 내쉰 뒤 그대로 있는 힘껏 숨을 들여마셔서 파란 공이 몇개나 그리고 얼마나 오래 떨어지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술 후 운동 필요성

 수술 후 운동을 일찍 시작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서 재발을 줄여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에는 상처의 통증, 피로, 수면장애 등으로 활동이 줄었기 때문에 운동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 조절, 체중 조절, 수술 후 회복과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무리를 주므로 수술 후 걷기부터 시작하면서 자신의 상태에 따라 운동량을 늘리는 점진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운동 방법

 수술 후 장운동 촉진을 위해 식후 1-2시간 정도의 가벼운 산책 정도의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장운동 촉진과 동시에 빠른 시일 내에 체력 및 컨디션을 회복시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합병증 등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수술 자세, 수술 관련 근육 손상을 오십견(팔과 어깨의 운동범위 장애)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하루 4~6번 정도의 관절 운동이 필요합니다. 수술한 쪽 손으로 반대편 귀 잡기, 깍지 끼고 머리에 손 얹기, 수술한 쪽 어깨 들기 등으로 수술 후 어깨 관절이 굳어지고 통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가벼운 스트레칭은 할 수 있으나 수술 부위의 스트레칭은 6주 까지 피하는 것이 좋으며 2개월이 지나면 무거운 물건(서류가방, 과일박스, 화분 등)을 들거나 힘을 요구하는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 들여 마시기

 
 
공을 들여마시는 것은 충분한 폐용량을 확보하는 작업으로 마우스피스를 문 상태에서 먼저 숨을 더 이상 내쉬기 힘들 정도까지 끝까지 내쉰 뒤 그대로 있는 힘껏 숨을 들여마셔서 파란 공이 몇개나 그리고 얼마나 오래 떨어지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걷 기 

  
 
 걷기 운동은 떨어져 있던 장운동 능력을 회복 시키며 이는 수술 후 경과에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도를 왕복으로 5회 이상 하는 것이 좋으며 될 수 있으면 빠른 걸음으로 다니시고 숨이 다소 찰 정도까지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지나치게 호흡이나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질 경우 잠시 쉬어보시고 그래도 회복이 잘 되지 않으면 의료진을 찾으십시오.









가래 뱉기



 기침은 충분히 숨을 들여마신 뒤 배에 힘을 주고 숨을 2-3초 정도 참은 뒤 목기침이 아닌 가슴과 배가 울릴 정도로 기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원 후 운동 방법  

 

 수술 후 장운동 촉진을 통해 소화와 배변을 원활히 하기 위해 식후 1-2시간 이상의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집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나가는 정도의 운동을 하다가, 점차 가벼운 등산 등을 하면 폐기능이 호전되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등산은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점차 거리와 강도를 늘이면 되며 장운동 및 전반적인 수술 후 회복에 매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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