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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1963년 원자력병원의 모체인 방사선의학연구소 내에 코발트-60 원격치료기를 도입해 국내 최초로 방사선치료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1984년 공릉동으로 이전하면서 류성렬, 조철구, 김미숙, 유형준, 양광모 박사 등 우수한 의료진이 가세해 본격적인 방사선치료의 기틀을 이루었습니다.

각종 근접조사기기를 개발해 임상에 적용하는 한편, 1986년 50.5MeV 사이클로트론을 설치해 국내 처음으로 중성자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국내 방사선 치료학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방사선치료에 있어서 국내 유일,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암 환자들이 수없이 밀려왔으며, 2000년 이전까지는 국내 최대의 암 환자를 치료하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2002년 6월 국내 최초 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하면서 기존의 방사선치료로는 치유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2002년 제3세대 사이버나이프 도입 이후, 2013년 제4세대 사이버나이프로의 교체를 이루면서 단일병원으로서 총 3,000여 건의 방사선 수술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세계 유수의 학회지에 논문으로 게재되면서 방사선종양학과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했으며, 현재 동아시아 지역의 방사선수술 및 방사선치료 교육병원으로서 개발도상국가의 방사선치료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최신의 세기조절 방사선치료기인 래피드아크(RapidArc)를 도입한 이후, 2013년 래피드아크 1기를 추가로 설치
했습니다. 이렇게 방사선종양학과는 나날이 변화하는 방사선치료환경에서 최신의 기술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부단히 노
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의 치료기’라 불리는 의료용 중입자치료기가 우리의 기술로 처음 개발되어 2016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국내 방사선 치료학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방사선종양학과는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 부분은 물론, 방사선생물, 방사선물리 등의 연구 분야에서도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방사선의학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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