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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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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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암 환자 건강교실 운영 안내
- 올해 암 환자 건강교실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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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
- 01
- 방사선생명과학회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 방사선생명과학회 주최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방사선생명과학회 온라인 심포지엄에 사전등록을 하신 분들은 제시간에 늦지않게 이메일로 발송된 심포지엄 접속 안내대로 접속하셔서(http://ksrb.symposium.kr) 온라인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일 자 : 2020년 9월 2일(수) 오후 1시 20분 장 소 : 한국원자력의학원 신약센터 5층 세미나실 (온라인 진행) 방 식 : 접속코드 부여 웹사이트 접속 (실시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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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
- 02
-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12월)
- 원자력병원은 2019년 12월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12.20(금) : with you 앙상블 - 12.23(월) : 윤나리 외 1인 성악공연 - 12.30(월) : 키보이스 오정소 공연 - 공연장소 : 병원 로비 1층 - 공연시간 : 12시∼
언론보도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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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
- 03
- 호스피스의 날 기념 연합 사진전‘함께, 호스피스’
- - 원자력병원·서울 북부 14개 호스피스 전문기관, 을지로3가역에서 전시 개최원자력병원(병원장 송강현)이 10월 10일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서울 북부지역 호스피스 전문기관 14곳과 함께 연합 사진전 '함께, 호스피스'를 연다. 전시 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장소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과 을지로4가역 사이 지하보도에 조성된 '틈새미술관'이다.호스피스의 날은 삶과 죽음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호스피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법으로 정한 기념일로,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이다.틈새미술관은 하루 수만 명이 오가는 지하철 환승 통로에 자리해 별도 관람료나 예약 없이 누구나 오가는 길에 관람할 수 있다. 이곳에 걸리는 작품은 28점이다. 참여 기관 14곳이 각자의 돌봄 현장을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 초상권 사용 동의를 받았으며, 요법 활동과 돌봄 프로그램,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의 활동, 환자와 가족을 위한 행사 장면을 담았다.원자력병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호스피스·완화의료가 생애 말기 환자의 신체적 증상을 완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와 가족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과 의미를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전인적 돌봄이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송강현 원자력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환자와 가족이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1. 사진전 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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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
- 01
- 한국원자력의학원, 국산 수술로봇 국제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 - 로봇수술 500례 경험 기반, 국산 의료기술 임상 신뢰도· 국제 인지도 제고 기여- 1년차 5개국 17명 수료… 9월부터 외과 참여, 연 7회·15명 이상 교육 목표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임일한)은 ㈜미래컴퍼니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해외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국산 복강경 수술로봇 국제교육 프로그램 'Revo SurgeSyncCamp(SSC) with KIRAMS'를 9월 1일부터 2년 차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의학원은 2021년 국산 수술로봇 ‘레보아이‘를 도입한 뒤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외과, 산부인과로 적응증을 넓혀 왔으며, 올해 2월 국내 단일 종합병원 최초로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024년 7월에는 양 기관이 공동연구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원자력병원 로봇수술센터를 레퍼런스센터로 지정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왔다.1년 차 프로그램에는 모로코, 필리핀, 몽골, 튀니지, 페루 등 5개국에서 의사 뿐 아니라 수술실 간호사와 외국 공무원 및 엔지니어 17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연수생들은 원자력병원에서 실제 로봇수술을 참관하고 집도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수술 술기와 장비 운용법, 수술 전후 환자 처치 과정 등을 교육받았다.2년 차 프로그램에는 기존 비뇨의학과·이비인후과·산부인과에 더해 외과 의료진이 새로 참여해 연수생이 경험할 수 있는 수술 범위가 넓어진다. 의학원은 1년 차 연수생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연간 7회 이상 운영과 연수생 15명 이상 참여, 수료율 90% 이상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 책임자인 송강현 원자력병원장은 “원자력병원이 암 진료에 특화된 기관으로서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로봇수술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술기를 전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국내 의료기술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특성화병원으로서 국산 의료기기 개발 자문과 임상 실증을 통해 K-메디컬 기술의 임상적 신뢰도를 높이고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사진1. 한국원자력의학원 송강현 병원장(프로그램 책임자, 오른쪽 세 번째)이 국산 로봇수술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필리핀 이스트 애비뉴 메디컬센터 의료진 5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한국원자력의학원의 국산 로봇수술 국제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튀니지 샤를니콜 병원 의료진들이 수술을 참관하고 있다. (좌) 송강현 원자력병원장(프로그램 책임자, 오른쪽 세 번째)의 집도 수술을 참관하고 있는 튀니지 의료진의 모습▲사진3. 한국원자력의학원의 국산 로봇수술 국제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튀니지 샤를니콜 병원 의료진들이 수술을 참관하고 있다. (우) 송강현 병원장(왼쪽 첫 번째)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는 튀니지 의료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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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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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상해 치료병원」 법적 근거 확보
- - 피폭선량 평가부터 전문 치료와 재활, 평생 건강관리까지 한 곳에서- 「방사선이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법적 근거 마련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임일한)이 방사선 사고나 업무상 피폭으로 인한 상해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사선상해 치료병원 기능을 갖추는 것이 법적으로 명문화되었다.방사선 상해는 방사선에 과다하게 노출돼 나타나는 건강 이상을 말한다. 산업현장에서는 방사선발생장치를 정비하거나 검사하는 과정에서 손과 같은 신체 일부에 방사선이 집중되는 국소방사선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피폭 직후에는 증상이 없거나 피부가 붉어지는 정도로 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궤양이나 괴사로 진행될 수 있고, 혈액과 골수 손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암 발생 여부는 평생에 걸친 관찰이 필요하다.이 때문에 방사선 상해는 사고 당시의 응급진료만으로 마무리되지 않으며, 피폭선량 평가에서 시작해 전문 치료와 재활, 장기 추적관리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의료지원이 필요하다.방사선비상과 방사능재난에 대비한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는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에 따라 이미 구축돼 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31개 1·2차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이 연계해 사고 발생 시 응급진료와 현장 의료지원을 수행하는 구조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그동안에도 방사선 상해 전문기관으로서 피폭선량 평가와 연동된 전문 치료를 실질적으로 수행해 왔으나, 법률상 기능으로 명확히 정립돼 있지는 않았다. 이번 법 개정은 이러한 역할을 법적 기능으로 명문화한 것이다.지난 8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의결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의 법정 사업(제13조의4제10호 신설)에 방사선 상해자 또는 상해 우려자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사선상해 치료병원 기능과 이와 관련한 연구 및 기술개발이 새롭게 포함됐다.방사선에 피폭됐거나 피폭이 우려되는 사람은 현재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영향클리닉에서 피폭선량 평가와 건강 상담,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앞으로는 여기에 더해 방사선 화상과 같은 상해에 대한 전문 치료와 재활까지 같은 기관에서 이어받게 된다. 또한 치료 기록이 하나로 관리되면 시간이 지나 건강 이상이 나타났을 때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근거로도 활용될 수 있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상해 치료병원 기능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5가지 후속 실행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중증 치료) 고압산소치료시설 도입, 방사선화상 치료 의료진 확보, 방사능 격리병동 및 급성방사선증후군 중환자 치료환경 현대화(재생의료) 줄기세포 치료 도입을 통한 난치성 국소방사선손상 치료역량 강화(정밀 선량평가) AI 기반 생물학적 선량평가 및 보건물리 평가 고도화, 국제표준 품질관리 체계 운영(장기 건강관리 체계) 개인별 피폭 이력·검사·치료 기록 통합관리, 방사선영향클리닉을 통한 치료 후 추적관리(협력체계) 방사선비상진료기관·소방·의료기관 연계 대응체계 보완, WHO·IAEA 등 국제협력 확대임일한 한국원자력의학원장은 “이번 법 개정으로 방사선 상해자를 사고 초기부터 전문 치료와 재활, 장기 건강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 상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국가 방사선의학 전문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향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방사선상해 치료병원 기능 수행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재정지원 체계를 포함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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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
- 24
- [사진전 안내] 9권역 호스피스전문기관 연합 사진전 개최
-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2026년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하여 9권역 호스피스전문기관과 함께 연합 사진전 「함께, 호스피스」를 개최합니다.이번 사진전에서는 환자와 가족의 소중한 일상, 그리고 그 곁을 함께하는 호스피스 종사자들의 따뜻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호스피스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이번 사진전에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2026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 9권역 호스피스전문기관 연합 사진전 「함께, 호스피스」○ 전시기간: 2026. 9. 21.(월) ~ 10. 16.(금)○ 전시장소: 틈새미술관(서울시 중구 을지로 지하 88, 을지로3가역)○ 주관: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및 9권역 호스피스전문기관※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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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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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병원 홈페이지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 안녕하세요.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으로 인해 아래 기간 동안 홈페이지 이용이 일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중단 일시2026년 6월 10일(수) 오후 6시 ~ 오후 8시■ 중단 사유홈페이지 서버 점검 및 시스템 안정화 작업■ 중단 내용홈페이지 접속 및 서비스 이용 불가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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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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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증진센터 프리미엄 검진 × 공단 검진 통합 리뉴얼 오픈 안내
-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프리미엄 검진 × 공단 검진 통합 리뉴얼 오픈 안내안녕하세요.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입니다.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검진 환경 제공을 위해건강증진센터가 리뉴얼되어 새롭게 운영됩니다.이번 리뉴얼을 통해프리미엄 건강검진과 국가건강검진(공단검진)을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 3층에서 통합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통합 오픈일2026년 6월 1일(월)■ 위치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 3층■ 운영 안내- 프리미엄 건강검진- 국가건강검진(공단검진)■ 예약 안내프리미엄 건강검진은 전화 예약으로만 진행 가능합니다.예약 및 검진 관련 문의는 아래 대표번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의 및 예약02-970-2500앞으로도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는고객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