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모두 보기
-
- 2023.02
- 28
- 올해 암 환자 건강교실 운영 안내
- 올해 암 환자 건강교실 운영 안내
-
- 2020.09
- 01
- 방사선생명과학회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 방사선생명과학회 주최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방사선생명과학회 온라인 심포지엄에 사전등록을 하신 분들은 제시간에 늦지않게 이메일로 발송된 심포지엄 접속 안내대로 접속하셔서(http://ksrb.symposium.kr) 온라인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일 자 : 2020년 9월 2일(수) 오후 1시 20분 장 소 : 한국원자력의학원 신약센터 5층 세미나실 (온라인 진행) 방 식 : 접속코드 부여 웹사이트 접속 (실시간 온라인)
-
- 2019.12
- 02
-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12월)
- 원자력병원은 2019년 12월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12.20(금) : with you 앙상블 - 12.23(월) : 윤나리 외 1인 성악공연 - 12.30(월) : 키보이스 오정소 공연 - 공연장소 : 병원 로비 1층 - 공연시간 : 12시∼
언론보도 모두 보기
-
- 2026.04
- 10
- IAEA 마리 퀴리 펠로우십, 최종 5명 선발
-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관하는 마리퀴리펠로우십프로그램(MSCFP, Marie Skłodowska-Curie Fellowship Programme)에 SeoulTech-KIRAMS* 의과학대학원 4명, UST-KIRAMS** 1명으로 총 5명이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SeoulTech-KIRAMS 의과학대학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SeoulTech)와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의과학 전문대학원 과정** UST-KIRAMS: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원자력의학원 캠퍼스로 방사선 의과학 분야 석박사 과정 운영마리퀴리펠로우십은 원자력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IAEA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방사선의학을 포함하여 원자력 과학기술 분야 여성 석사과정생의 학업과 경력 개발을 지원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IAEA 인턴십(6~12개월), 국제 기술 행사,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 협력 기회가 주어진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IAEA와의 실무협약을 기반으로 SeoulTech-KIRAMS 의과학대학원 및 UST와 협력하여 여성 의과학자 양성 체계를 구축해 왔다. 재학 중 연구 참여부터 인턴십 연계, 국제 무대 진출까지 이어지는 통합 성장 경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번 선발이 주목된다.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은 “여성 과학기술 인재 육성 전략이 결실을 맺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IAEA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여성 의과학자의 글로벌 진출과 경력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1. 제68차 IAEA 정기총회 실무협약 체결(‘24.11)(좌측부터)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 IAEA 리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사진2. 한국원자력의학원 전경
-
- 2026.04
- 07
-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 폐 기능 저하·암 관련 신호 유발 확인
- - 미세플라스틱이 나노플라스틱보다 폐 독성 더 강해… 인간 폐암 조직에서도 검출□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의 김진수(박사)·강도균(흉부외과 전문의) 공동 연구팀은 공기 중 미세·나노플라스틱의 반복 흡입이 폐 기능 저하, 염증 유발, 암 관련 세포 신호 활성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이 나노플라스틱보다 폐에 더 해롭다는 점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컵, 스티로폼 등에 널리 쓰이는 폴리스티렌(PS) 소재로 만든 직경 0.25마이크로미터(㎛)의 미세플라스틱과 20나노미터(nm)의 나노플라스틱을 생쥐에 12주 동안 매주 반복 흡입시킨 뒤, 6주와 12주 시점에서 폐 기능·폐 조직·혈액·유전자 발현 변화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미세플라스틱은 나노플라스틱보다 폐 조직 안에 더 오래 남아 더 넓은 부위에 걸쳐 쌓였으며, 폐 기능과 신체 능력에도 더 큰 영향을 미쳤다.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생쥐는 한 번에 들이마실 수 있는 공기의 양(폐 용적)이 더 크게 줄었고, 달리기 등 운동 능력도 나노플라스틱보다 더 많이 떨어졌다.폐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해 얻은 액체(기관지폐포세척액)와 조직 검사에서도 미세플라스틱 노출군에서 염증 세포가 더 많이 확인되고 조직 손상이 더 심하게 나타났다.□ 특히 유전자 발현 분석(RNA 시퀀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폐 질환 및 암과 관련된 세포 신호 경로를 강하게 활성화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출 6주 시점부터 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신호 물질의 분비가 늘어났고, 12주 시점에는 세포 성장·증식 조절, 면역 회피, 암 줄기세포와 연관된 단백질 등 암 관련 유전자들의 발현이 함께 증가했다. '염증→세포 과다 증식→암 관련 신호 활성화'로 이어지는 경로가 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연구팀은 폐암 환자 25명의 암 조직을 분석한 결과, 실제 환자 조직에서도 다양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검출된 플라스틱은 폴리프로필렌(PP·식품 용기·빨대 등에 사용), 폴리에틸렌(PE·비닐봉투·페트병 등에 사용), 폴리스티렌(PS·스티로폼·일회용 컵 등에 사용) 등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종류였다.○ 다만 미세플라스틱 검출량과 임상 지표 사이의 통계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아 탐색적 결과로서 향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이 폐 안에 장기적으로 쌓이면서 암과 관련된 세포 경로까지 변화시킬 수 있음을 처음으로 종합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나노 크기보다 조금 더 큰 미세 크기의 입자가 폐에 더 오래 머물며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기존의 '작을수록 위험하다'는 인식을 뒤집는 결과다.□ 김진수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은 단순한 환경오염물질이 아니라 폐 조직에서 염증과 세포 신호 변화를 일으키는 생물학적으로 활성인 물질"이라며, "나노보다 조금 더 큰 미세플라스틱이 오히려 폐에 더 오래 쌓여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세먼지와 달리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대한 국제 관리 기준은 전무한 실정"이라며 "향후 인체 역학 연구로 범위를 넓혀 규제 근거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관고유사업으로 진행한 '방사성동위원소 생산시설 운영 및 응용연구'와 한국연구재단 우수연구·중견연구사업(유형1)으로 진행한 '미세플라스틱 흡입과 폐암 발생 가능성: 입자 크기와의 상관성 연구'의 일환으로 수행됐으며, 국제 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2026년 온라인 최신판에 게재됐다.논문명: Size-dependent pulmonary toxicity of inhaled micro- and nano-polystyrene and initial identification of microplastics in human lung cancer tissue저자정보: Joycie Shanmugiah(제1저자, 한국원자력의학원), 김진수(책임저자, 한국원자력의학원), 강도균(책임저자, 한국원자력의학원)사진1. (좌측부터) 심장혈관흉부외과 강도균 과장,방사성의약품개발팀 조이시 산무게아 연수연구원, 방사성의약품개발팀 김진수 박사
-
- 2026.03
- 27
- 원자력병원, '수면건강센터' 본격 운영
- - 정밀 수면다원검사부터 4개 진료과 협력 치료까지, 수면질환 원스톱 진료원자력병원(병원장 김동호)은 수면질환의 전문적인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를 위해 2026년 3월부터 4개 진료과 전문의가 협력하는 '수면건강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수면 질환은 수면무호흡증, 기면병,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일상생활 기능 저하를 유발할 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수면건강센터는 질환마다 치료 접근 방식이 다른 점을 고려해 신경과(하정호), 이비인후과(이명철), 정신건강의학과(주소연), 소아청소년과(김건하) 전문의들이 공동으로 환자별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수면건강센터는 원자력병원 동관 8층 병동에 수면다원검사실을 마련해 수면 중 뇌파, 호흡, 산소포화도, 체위, 근전도 등을 동시에 측정한다. 측정 결과를 토대로 수면 구조 이상과 호흡장애, 각성 원인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수면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한다.원자력병원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압기 치료, 구강 내 장치, 수술 등 환자에게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해 수면의 질 개선과 만성 피로 완화, 합병증 예방에 힘쓴다는 방침이다.수면건강센터 김건하 과장은 “수면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전신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수면건강센터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해 국민의 수면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붙 임 사진사진1.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전경 사진
공지사항 모두 보기
-
- 2026.03
- 17
- 원자력병원 박은영 주임간호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모범간호사상’ 수상
- 원자력병원 박은영 주임간호사가 3월 17일(화),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수여하는 ‘모범간호사상’을 수상했습니다 👏 모범간호사상은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며,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간호 발전에 기여한 간호사에게 주어지는 의미 있는 상입니다.박은영 주임간호사는 2001년 입사 이후 24년 동안원자력병원에서 종양 전문간호사로 근무하며 항암 간호의 표준화와 환자 안전 강화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골·연부 종양 환자를 위한 항암 레지멘과 투약 스케줄을 체계적으로 정비해치료의 일관성을 높이고, 투약 오류를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또한 병동 간호 매뉴얼을 최신 기준으로 개정해 보다 안전하고 표준화된 간호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섰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의료 현장을 넘어선 순간에서도 그 전문성이 빛났습니다. 2024년 대만 타이베이 용산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고,신속하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바 있습니다.박은영 주임간호사는 “환자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간호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환자 곁을 지키는 든든한 손길,앞으로도 원자력병원의 간호 현장을따뜻하게 만들어갈 박은영 주임간호사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 2026.02
- 20
- 급식종사자 폐 건강 지킴이,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 협력병원 체결
- 🏥급식종사자 폐 건강 지킴이,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 협력병원 체결🏥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폐암 검진 및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학교 급식 운영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최근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리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지면서 급식종사자의 폐 건강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수검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이에 따라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는 2023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폐암검진을 실시·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2월 5일에는 서울시교육청 및 폐암검진 협력병원 19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암 건강검진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검진 운영 기반을 다시 한번 마련했습니다.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앞으로도 직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전문 검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 2026.01
- 07
- 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 통합공사 안내
- 안녕하세요.원자력병원 건강증진센터입니다.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보다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아래와 같이 통합공사를 시행합니다. ■ 공사기간 2025년 1월 2일(금) ~ 2025년 5월 27일(수) ■ 공사장소 검진동 3층 프리미엄검진센터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공사 기간 중에도 공단검진은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관련 문의사항은 건강증진센터(☎ 02-970-250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보다 새롭고 쾌적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