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커뮤니케이션팀] 서울대·세브란스·고대안암 등 9권역 14개 호스피스전문기관, 원자력병원에 모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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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15 | 조회수 | 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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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병원 주관, 종사자 격려하고 기관 간 협력 다지는 기념식 개최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임일한)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15일(목) 오전 10시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1층 강당에서 ‘2026년 권역별호스피스센터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9권역 내 14개 호스피스전문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 및 축사 ▲호스피스 영상 상영 ▲호스피스·완화의료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권역 내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에게 수여됐다. 이번 기념식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스피스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환자와 가족 곁을 지켜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기관의 현장 경험을 나누며 협력을 다졌다. 호스피스의 날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날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임일한 원자력의학원장은 “호스피스는 치료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환자의 삶을 돌보는 의료”라며 “권역 내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환자와 가족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이달 말까지 노원구청과 노원·강북·도봉·중랑·동대문구 보건소 등과 함께 지역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는 원자력병원에서 OX퀴즈, 사진 전시 등 원내 홍보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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