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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박은영 주임간호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모범간호사상’ 수상
등록일자 2026-03-17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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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박은영 주임간호사가 3월 17일(화),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수여하는 ‘모범간호사상’을 수상했습니다 👏

모범간호사상은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간호 발전에 기여한 간호사에게 주어지는 의미 있는 상입니다.
박은영 주임간호사는 2001년 입사 이후 24년 동안
원자력병원에서 종양 전문간호사로 근무하며 항암 간호의 표준화와 환자 안전 강화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골·연부 종양 환자를 위한 항암 레지멘과 투약 스케줄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치료의 일관성을 높이고, 투약 오류를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병동 간호 매뉴얼을 최신 기준으로 개정해 보다 안전하고 표준화된 간호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섰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의료 현장을 넘어선 순간에서도 그 전문성이 빛났습니다.
2024년 대만 타이베이 용산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바 있습니다.
박은영 주임간호사는 “환자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간호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환자 곁을 지키는 든든한 손길,앞으로도 원자력병원의 간호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갈 박은영 주임간호사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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