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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환자·가족 중심 돌봄 가치 전해
커뮤니케이션팀 2026-05-08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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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역사회 노인종합복지관 대상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및 상담 부스 운영
□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병원장 김동호)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과 부모 세대의 삶을 돌아보고,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한 돌봄과 따뜻한 동행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행사장 내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호스피스 관련 안내 자료 제공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 알기’ OX 퀴즈 ▲호스피스 및 말기 환자 관련 현장 상담 등을 진행했다.
□ 특히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 알기’ OX 퀴즈는 호스피스를 단순히 임종만을 위한 의료가 아닌,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돌봄이라는 점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현장 상담에서는 말기 환자 돌봄과 가족 지원, 호스피스 이용 절차 등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 김동호 원자력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애 말기 돌봄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1. 지역사회 어버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 사진2.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해 현장 상담하는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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